대성당의 시대가 찾아왔네 뮤지컬을 본 적이 없는 사람도 관심이 없는 사람도 방송 어딘가에서는 들어본 적이 있는 뮤지컬 넘버들이 몇개 있지요. 레베카(뤠붸카) 원데이모어 one day more(레미제라블) 지금 이 순간 (사골이순간) 디파잉 그래비티(위키드.이건 아닌가?)
그리고 바로 이 넘버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의 시대" 지난 시즌 보고 몇년만에 돌아왔는지(5년이던가) 최근 프랑스 오리지널 팀 내한공연 한번 했던 것 같고 라이센스가 간만에 돌아와서 어찌저찌하여 지인들과 단체관람(?!?!)하게 되었어요.
맨 처음에 아주 한참전에 봤을 때 프랑스뮤지컬을 처음 보고 컬쳐쇼크를 받았더랬지요. 성스루(혹은 송스루) (sung through) 오페라처럼 모든 대사를 다 노래로 하고 무엇보다 무용수들의 엄청난 에너지의 안무가 충격적이었던 기억 때문에 이 작품은 살아생전 꼭 한번은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혼자 보는 관극이 익숙한 저인데 여럿이 관람하게 되니 처음 보는 지인들이 재밌게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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