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바빴던 일주일이 지나가서 부랴부랴 블챌 마감에 쫓기는 일상. 왜 꼭 마감에 쫓기는 일상인지...
나도 빨리 마감을 치고싶다. 불금엔 파라다이스 시티 클럽에 가서 불금을 보내고 샴페인 3병안데 반병은 남기고 옴...아깝..
운전자 한명에 나머지 3명이었는데 이것밖에 못 먹냐며.... 술 잘 마시는 이들과 함께 했어야하나.
메종 장 베퀴 - 가벼운 하우스 샴페인이었는데 당도가 높지 않고 도수도 11도 정도밖에 되지 않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샴페인이다. 비싸지도 않아서 가성비 괜찮은 하우스와인.
향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 페어링 따윈 필요없는 쉬운 와인. 파라다이스 클럽 크로마엔 너무 일찍 가서 사람이 많지 않...긴 하지만 사람 많은 것도 안 좋아하고 분위기 충분히 프리하니 잘 즐겨서 좋은 추억이었다.
토욜날 vip석 6열에 쪼르르 앚아서 관람한 다니엘 로자코비치 독주회. 부천아트센터는 처음인데 역시 명성대로 사운드가 좋았다.
마이크가 위에 설치된 것 같았는데 음향판도 섬세하...
#
다니엘로자코비치
#
메종장베퀴
#
신라호텔
#
일상포토덤프
#
테즈쿠리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파라다이스 시티부터 신라호텔까지 바빴던 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