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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비슈즈 한달 써본 이야기와 이번주 일상

 카비슈즈 한달 써본 이야기와 이번주 일상

우선 예전에 말한 대로 한 달 정도 사용해보고 후기를 남긴다고 해서 남겨 봅니다. 카비슈즈는 여전히 저의 애착 신발이 되어서 매일 저와 함께 하고 있고요.

다만 매일 이걸 신고 15분씩 앞뒤로 걷는 운동을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는 못하고 일상생활에서 신고 걸어 다니고 있어요. 생각보다 요즘 오래 안 걸어 다녀서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항상 발이 편하고 발이 덜 아프다는건 여전합니다.

다른 신발에 계속 손이 안 가기 때문에 정착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특수한 경우 제외하고는 거의 신는 편이죠. ( 아마 저번에 루지 타러 갔을 때 크록스 신은 거 외에는 거의 매일 신은 듯합니다) 바닥이 이렇게 딱딱한 느낌이고 그래서 좀 더 받쳐주는 단단한 느낌이 드나 봅니다.

앞쪽을 잘 정리해서 뺀 다음에 구두 주걱으로 신습니다. 뒤축도 약간 딱딱한 편이라서 살짝 접힐 수도 있어서 꼼꼼히 반듯하게 발을 잘 넣습니다.

때도 별로 안 타서 물티슈로 쓱 닦으면 될 것 같아요. 포토 덤프니까 지난주 일상도 조금 ...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