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뭘까요? 요즘 열심히 여러가지 제품을 리뷰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조금 생소할 수도 있는 고다치즈를 먹어보았어요. 위의 그림과 같이 체다, 까망베르, 리코타, 고다, 에멘탈, 부라타, 그라나파다노, 블루, 모짜렐라 등 수많은 종류가 있는데요.
여기에서 고다치즈 빼고는 다 먹어본 것 같아요. 간식이나 음식에 많이 쓰는 체다 요리에 많이 쓰는 부드러운 까망베르 샐러드에 자주 쓰는 리코타 톰과 제리에 나오는 빵꾸ㅋ 숭숭 에멘탈 역시 샐러드에 자주 쓰이는 부라타 음식에 갈아서 자주 쓰는 그라나파다노 고르곤졸라 피자에 쓰이는 쿰쿰한 블루 피자위에 토핑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모짜렐라 오늘은 그랑도르 사에서 나오는 제품으로 한 번 살펴 보려 합니다.
Grand'or 치즈 (그랑도르) Grand'or는 1997년 네덜란드에서 시작했으며, 최고의 유럽 치즈, 버터 등을 의미합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네덜란드 에담치즈와 고다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을 제공하고 있어요.
주문은 이렇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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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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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도르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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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체다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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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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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밀고다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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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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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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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추천
원문 링크 : 풍미좋은 그랑도르 고다치즈와 올드밀 체다치즈 안주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