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의 팔 할은 주방템이라 생각한다 어느덧 결혼 4년 차, 올해 이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그간 무지성으로 샀던 수많은 물건들을 정리하게 된다. 요즘 주말 안 쓰는 물건은 당근으로 새 주인을 찾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지금도 잘 쓰고 있고 앞으로도 잘 쓸 수 있는 추천 아이템 중 주방템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제품 후기를 자세히 적다 보니 글이 길어져 주방템은 총 2편에 걸쳐 소개하겠다.)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평범한 신혼부부이기에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유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협찬받을 능력이 없으므로 모두 내 돈 내산이다.
아끼는 데이비드 호크니 포스터이다 제품 구매링크는 글 하단에 있으나 더 합리적인 판매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인터넷 검색을 꼭 추천한다. 1. 스타우브 지금까지 꾸준히 만족도 200%를 주는 주방템이지만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과 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인해 처음에는 접근하기 어렵다.
하지만 첫 물꼬를 튼다면 그다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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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사는쿼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