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서울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한 급식실 조리실무자의 운영 실태 조사에 따르면 급식실종사자 1명이 담당하게 되는 학생의 수가 100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급식 조리와 배급, 회수 등 전반적인 업무 강도가 강한 편인데 대체인력 지원 시스템이 없는 지역도 있습니다.
학교 급식실 조리원의 경우 손, 손목, 허리, 어깨 등의 근골격계 질환이 많이 발생합니다. 오늘은 급식실 조리사 A씨의 어깨산재 인정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급식실 근로자 A씨의 어깨힘줄 손상이 산재로 인정받기까지 사건 개요 A씨는 급식실에서 16년이 넘는 기간 근무했습니다. 어깨 통증으로 치료를 받던 A씨는 오른쪽 어깨 근육둘레띠의 근육과 힘줄의 손상과 열상을 진단받아 산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어깨산재 신청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르면 2시간 이상 같은 동작을 반복하거나 10kg 이상의 물체를 무릎 아래에서 들어 올리는 행위를 25회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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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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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원문 링크 : 학교급식조리원 어깨산재 인정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