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진작업자 소음성난청 업무상질병 인정사례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소음성 난청은 주로 직업적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소음에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산재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아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1. 소음에 노출된 직업 환경 기준 소음 수준: 85dB(A) 이상의 소음에 1일 8시간 이상, 최소 3년 이상 노출된 경우.
소음 노출 시간은 소음 강도에 따라 상이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2. 청력 손실 수준 일반적으로 6분법 (500Hz, 1,000Hz, 2,000Hz, 4,000Hz의 주파수에서의 청력 손실 평균값) 을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난청 정도: 두 귀의 평균 청력 손실이 각각 40dB 이상일 경우. 단, 소음성 난청의 경우는 고주파(3,000Hz~6,000Hz) 영역에서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 볼 사례의 A씨는 근무기간이 부족하고 일반적인 소음성난청의 경우와 다른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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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성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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