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용접공은 용접을 하며 미세한 분진인 용접흄에 노출됩니다. 이 용접 흄이 장기간 축적이 되면 호흡기 질환과 암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근무 중일 때뿐만 아니라 퇴직 후에도 진폐,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폐섬유화증, 석면폐증, 폐암 등의 호흡기질환을 진단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 중 COPD산재의 경우 20년 이상 혹은 밀폐된 공간에서 10년 이상 노출되어 발생한 COPD를 산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 노무법인 더드림 직업병 연구원에서 진행한 용접공 A씨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산재 보상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용접공 A씨의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산재로 인정받기까지 사건 개요 A씨는 용접공입니다.
현장에서 퇴직한 A씨는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지속되어 병원에 방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진단받았습니다. A씨의 만성폐쇄성폐질환에 대한 산재보상을 대리하여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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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용접공 폐질환산재 보상사례 창원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