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발파공은 건설 현장, 광산, 터널 공사, 석재 채취장 등에서 화약이나 발파 장비로 암석·콘크리트 등을 파쇄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높은 소음에 노출되어 난청을 진단받을 가능성이 높은 직종입니다.
오늘은 저희 노무법인 더드림직업병연구원에서 진행한 발파공 난청 산재보상 사례를 소개해 드리기 위해 가지고 왔습니다. 발파공 A씨의 난청 산재보상 대리청구 사례입니다.
발파공 A씨의 난청이 산재로 인정받기까지 사건 개요 A씨는 1960년대부터 광산에서 25년 이상 근무해 온 발파공이었습니다. 25년 이상 현장에서 발파 업무를 담당하며 밀폐된 공간에서 고강도의 소음에 노출된 A씨는 몇 년간 청각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내원했고, 결국 2023년에 양측 감각신경성 난청을 진단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A씨는 산재 보상 청구를 위해 더드림을 찾아주셨습니다.
더드림 산재신청 A씨는 수행한 발파 작업 자체에서도 ...
원문 링크 : 발파공 난청 산재 성공사례 서울 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