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일상에서는 '장애'와 장해'를 거의 같은 뜻처럼 사용합니다. 하지만 막상 산재 신청, 보험금 청구, 복지 제도를 알아보다 보면 "이건 장애인가요, 장해인가요?"
라는 질문을 자주 하게 됩니다. 두 단어는 비슷해 보이지만, 쓰이는 목적과 기준이 전혀 다른 말입니다.
차이를 알고 나면 제도도 훨씬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장애와 장해, 뭐가 다른 걸까요?
장애는 '생활에 얼마나 불편한지'를 보는 말입니다 '장애'는 쉽게 말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불편이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몸이나 마음에 문제가 생겨 혼자 생활하기 어렵거나, 사회활동에 제약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 개념은 주로 복지 제도에서 사용됩니다. 장애인 등록, 장애인 복지 혜택, 각종 지원 제도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즉, 장애는 몸의 상태뿐 아니라 그로 인해 생활이 얼마나 제한되는지를 함께 봅니다. 그래서 같은 병이나 부상이라도 누군가는 ...
원문 링크 : 장애와 장해의 차이, 헷갈리는 개념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