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지게차에 깔렸는데 회사는 제 과실이라고 하고, 산재 처리 중인데 해고 통보까지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산재로 인정받고 부당 해고도 다툴 수 있을까요?"
지게차에 깔리는 사고는 한순간에 일어나지만, 그 뒤에 따라오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부상은 회복되지 않은 채 후유증이 남고, 회사에서는 어느 날 갑자기 해고 통보가 날아오기도 합니다.
그 사이 산재 신청은 길어지고, 심사청구·재심사청구·행정소송까지 이어지면서 2년이 훌쩍 넘어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은 사고성 산재 발생 후에 이어지는 부당 해고·후유증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산재 신청은 사업주 동의 없이도 가능하고, 요양 중 해고는 원칙적으로 무효입니다 사건 개요 지게차 사고로 목숨을 건졌지만 산재 휴직 중에 해고 통보까지 받은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사업주는 폐업을 이유로 들었지만, ...
원문 링크 : 지게차 사고 산재 신청부터 부당 해고 대응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