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review 수원리 카페에서 된장찌개 한 상카페 데바에서 김치찌개 한 상안녕하세요 제주도 여행중인 김츤츤입니다.제주도에선 딱히 일정을 잡지 않고 해안가를 따라서 드라이브를 자주 하는데요.굳이 유명한 곳보다 지나가다가눈에 띄는 가게를 들리게 되는 것 같아요.늦잠을 자고 12시쯤 나와서 배가 고팠어요.밥집이라고 되어 있어서 들어갔어요.오늘도 날씨는 안 좋았지만 수원리 카페 바로 앞 풍경입니다.날씨가 좋을 때 보면 더 이쁠 것 같아요.늘 집에서 쉴 때는 끼니를 잘 챙겨 먹지 않지만놀러 나오면 배가 고파서 끼니를 챙겨 먹게 되더라고요.오른쪽으로 돌아서 들어가시면 됩니다.밤에 술집도 한다고 하던데 따뜻한 날씨에..........
수원리 카페에서 인생 된장찌개를 만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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