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따라 블로거가 되고 싶은 딸이 쓴 글입니다나는 요즘에 동생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얄밉다얼마나 얄미웠으면 동생한테 미운말이 자꾸 저절로 나온다그럴수록 엄마,아빠는 나한테....엄마:"너 동생한테 미운말 하는거 아니야 계속그러면 엄마도 봉봉이 너가 점점더 미워져"이번엔 아빠다 아빠:"첫재야~첫재야~ 제발 쫌 착하게쫌 살아라!!"이렇게 말하면 나는 아빠에게 등을 살짝 친다내가 등을 친 이유는 이 부분이 살짝미웠기 때문이다(제발 쫌 착하게 쫌 살아라)오후 2시가 되었다그때 엄마가 방에서 누구랑 전화를 하고 있었다나는 누구인지 궁금해서 엄마한테 누구냐고 계속 물어봤다잠시..........
[어린이블로거] 동생은 얄미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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