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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게 옷 기부, 귀찮지만 좋은일하고 기부영수증 받아요!

 아름다운 가게 옷 기부, 귀찮지만 좋은일하고 기부영수증 받아요!

당신의 마음에 공감하는 유봉댁입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엄마는 바빠요 날씨가 조금이라도 쌀쌀해지면 창고에 두었던 아이들과 남편의 겨울옷을 꺼내고 미련스럽게 방치했던 반팔의 여름 옷들은 다시 창고행으로 보낼 작업을 해야해요. 봄이 올때나 여름, 가을이 올때마다 매번 하는 작업들이예요.

아, 엄마는 늘 할일이 많네요 창고에 안넣어두고 옷걸이에 다 걸어두기엔 공간이 부족하니 계절바뀔때마다 매번 하는 수 밖에요. 그렇게 옷을 넣고 꺼내는 작업을 할때마다 아이들의 성장에 맞춰 작아지는 옷들이 생겨나요.

때로는 이뻐서 샀던 봉봉양의 옷인데 기어코 안입는다고 해서 거의 새 옷인데 방치되는 옷들도 있구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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