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인간이 만든 신인간을 만든 신,사춘기를 지내면서전 하나님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모순적이고권위적이고이해되지 않고그래서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인간인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신?믿을 가치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해할 수 있는 신은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인간과 동등한 신은 믿을 필요가 없지요.신이라면...천지만물을 지은 신이라면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한데...나의 영혼과 영원을 책임지는 신인데...나의 오만을 내려놓았습니다.혹 이 글을 읽는 분 중에는크리스천이 아닌 분도 계실 겁니다.그렇다면 그저 여러분이 알고 있는"믿음"의 본질에 대..........
[왕초보 영어] 영어성경 구절로 영어공부해요. 히브리서 11장 1절, 믿음에 대해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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