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으신 분은 아래 요약 정보 글이 있어요 간만에 세부글을 다시 써보려고 한다. 세부에서 삼시세끼 다 챙겨먹었으니 쓸 건 많다.
(사진이 없어서 그르치...) 아무튼 나는 희소성있는거에 끌리는 편이다.
그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뭔가 그런거 있지않은가..
그래서 외국에 나가면 한국에 없는 걸 먹어보는걸 아주 좋아한다 그런 의미로 우리나라에 없는 졸리비는 나에겐 정말 끌리는 선택지였다 (먹기 전까진) 필리핀의 맥도날드라는 졸리비를 일주일간 두번이나 먹었는데.. 왜 맥도날드를 이겼는지 모르겠다..
거의 전 메뉴 맛을 다봤는데도. 모르겠다 졸리비 처음은 내가 졸리비를 먹어보지못한거에 놀란 내 홍콩 친구가 시켜준 아침이다 뭐더라 치킨이랑..
감튀랑.. 무슨 치킨버거였는데 소스에서 고추장맛이낫다...
뭘까... 치킨은 맛있었다.
당연하다 치킨이 맛이없으면... 망고피치파이는 잠결에 먹으니 먹을만했다 이 메뉴들이 별로였으니 다른메뉴들은 낫겟지라고 생각하고 두번째엔 다른메뉴들을 시켰지만...
원문 링크 : 필리핀 세부 졸리비 그랩 배달 시켜본 후기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