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없으신 분은 아래 정보 요약글이 있어요 오늘은 내가 가지고 있는 모기 알러지에 대해 얘기해볼까 한다 모기 알레르기, 혹은 알러지라고 하는데 난 알레르기보단 알러지라고 말하는게 편하다 그치만 알레르기가 다들 친숙한 것 같아서 제목을 그렇게 써봤다. 아무튼 나의 모기 알러지의 역사를 살펴보자면 기억도 안나는 아기때부터였다 한번 물리면 팅팅 붓고, 물집 생기고, 피멍도 들었다. 1달 넘은 허벅지의 모기자국..
아참 자국도 몇달 씩 갔다... 불행중 다행으로 모기가 잘 안물리는 체질도 함께 주어져서 자주 겪진 않고 가끔 겪었다.
그리고 당시 의사쌤이 내가 어른이되면 사라진다고 했는데 안사라졌다 (아직 어른이 안됬나보다) (응애) 그래도 성인이 되고나선 실내에만 있어서 그른가.. 한동안 그 존재를 잊고있었는데..
그냥 내 가게 옷.. 최근에에 가게를 시작하면서 다시금 알러지의 존재를 상기하고 있다.
가게가 1층이고 골목에 위치해 있다보니 문열어두면 모기가 수십마리씩... 들어온다...
비...
원문 링크 : 모기 알레르기 아기 때부터 성인까지 갖고있던 후기 대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