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가 엄마 딸이라서 참 좋다

 내가 엄마 딸이라서 참 좋다

나는 내 엄마가 우리엄마라서 참 좋다 그리고 내가 엄마 딸이라서 또 참 좋다 엄마랑 나랑 나란히 우산 들고가기 빨강 주황 우산이라 더 잘어울리고 무지개같아서 또 좋았다 엄마가 목까지 자외선차단되는 모자 필요하대서 하나 장만했다 근데 아직도 포장을 안뜯었다 선물준보람이없네 (아까워서 그런거아님 미루다가 까먹어서 그런거임 댓글에 어머니가 아까워서 그러신걸텐데 탓하시다니 철이없으시네요 이런식의 댓글 몇번 달려서 미리 알려드린다 저랑 제 엄마 관계는 제가 알아서 할께요^^) 엄마랑 가면 비오는날도 행복 눈에 두드러기난 날 무슨 눈에 필러넣은사람처럼 되버림 어우 근데 첨부 사진 왤케 크게나오냐 부담스럽게 암튼 위아래로 두드러기에 알러지나서 다래끼도안낫는데 다래끼난사람같았다 엄마랑 걸어가다가 발견한 무화과나무(?) 요새 맨날천날 흐린날이다 근데 오늘 맑고보니 너무더워서 흐린게나은듯 가게에 초록 잠자리(?)

들어옴 천장에 붙어서 파닥파닥대는데 날갯짓소리 너무크고 징그러웠다 진짜 징그러웠다 천장이...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