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리스타의 성지라고 불리는 호주에서 무려 10여년간 바리스타와 로스터로 활동하던 탈리 대표님의 커피를 소개해드리려고한다 탈리 대표님은 호주의 중심지 시드니의 200여개의 카페에 커피를 납품하는 대형 로스터리에서 경력을 쌓아온 다음 한국에서 로스터리를 차렸는데 카페는 따로 운영하지 않고 원두를 납품하거나 가정용으로 로스팅해서 판매하는 둥의 원두 로스팅만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강배전 원두라고 엄청 묵직하고 깊은 바디감을 가진 쌉쌀 고소한 커피인데 드립커피로 내린다음에 얼음타서 먹으니 리얼 카페에서 먹는 그맛 아 그리고 패키징도 센스넘치고 고급져서 이거 집들이 선물로도 딱이겠는데?라는 생각에 집들이 선물이라고 제목에 낑겨넣어봤다 패키징도 갬성있고 예쁜데 제일 마음에 든 점은 바로 요 지퍼백 지퍼백 윗부분이 종이라 그냥 찢어도 되고 가위로 잘라도 되는데 나는 갬성찾겠다고 찢었다ㅎ 한손으론 촬영하고 한손으론 찢느라 한나절 걸린느낌 요렇게 6홀이 있어 커피원두의 아로마 향도 지켜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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