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차려입을때 신을게 없다고 신발장에서 중얼거리는걸 들었다 그래서 그날 바로 주문했다 바로 착한구두의 클라렌 메리제인 구두를 착한구두는 자체공장을 가지고있어서 2만-4만원대면 구두를 구매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브랜드라 내가 오래전부터 애용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사실 브랜드라기보단 쇼핑몰이었던덴데 크기가 커져서 자체공장이 커지고 뭐그러다보니 브랜드화 된 것 같은? 요 신발도 3만원대라 가격대가 굉장히 착했고 쿠팡으로 구매해서 그날 밤에 주문하고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어서 서프라이즈 선물로 딱 _근데 지금 쿠팡와우할인가로 2만9610원하더라 김하이보다 3290원 싸게살기회,, 일단 클라렌 메리제인을 선택한 이유는 요새 엄마가 자세가 틀어지다보니 발의 아치가 무너져서 발이 좀커졌다 그러다보니 발볼도 좀 넓어졌는데 엄마는 발에 살쪄서 그렇다하는데 그냥 아치무너진거임 엄마 발 보면 뼈가 보인다 발에 살찌긴무슨 그러다보니 앞코가 좁은건 엄마가 신었을때 불편할것같았다 그리고 셔링가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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