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는가,,,, 사실은 찐고수들 싸움보다 하찮은자들의 치열한 싸움이 가장 재밌다는거,,,,, 그래서 술찌가 되버린 아빠와 원조 술찌랭이 김하이의 주량대결,,,,, 그 승자는,,?! 승자는 알수없지만 그래도 술찌랭이들 알쓰들이라도 숙취 없는 그런 술,, 찾으신다면 바로 요거다 장솔주 38도의 엄청난 도수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맛과 목넘김을 자랑하는데 토닉워터를 타면 알콜쓰,,,아니 찌랭이들도 아무생각없이 술술 먹게되는 매직을 만들어낸다 이거,,, 엄마한테 병따는거 뜯는거 영상찍어달라칸건데 뭘찍은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장솔주 병따는거다 취한거아님 열기전부터 취하는사람아니다 병따는데 얘 나와가지고 내가 병뿌순줄,,,알았는데,,, 원래 입구에 열때 떨어지는거였던거같다 진짜 이번에도 파괴왕 김하이 강림하는줄 요거 윗부분은 나는 위에 밀폐뚜껑 그런건줄알았는데 그냥 입구임 저 입구 쪽으로 나온다 잔 밖으로,, 따르는건,, 무시해주길 바란다,, 저 입구보여주려고 촬영하는데 카메라로 보고 촬영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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