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틀만 보내면 (정확히는 2박3일) 올해 2024년이 다 가고 2025년 신년이 다가온다 내가 12월말쯤에 항상 하는건 바로 다이어리를 쓰는건데 사실 한해 내내 꾸준히 쓰진 못하고 중간에 까먹거나 바빠서 못쓰거나 하기 일쑤다 그래서 나는 만년 다이어리를 선호한다 어설픈 완벽주의자다보니 이게 중간에 빠지는게 티가나면 뭔가 꼴뵈기 싫어서 오히려 그냥 하기싫어짐,, 그런데 만년다이어리는 기본 프레임만 있고 날짜 등은 다 공란이다보니까 내가 알아서 끼워 넣어서 쓰면 되기때문에 며칠 빼먹어도 노프라블럼,,! 그리고 단순생활의 다이어리는 전부 만년으로 제작되기때문에 나같은 어설픈 완벽주의자들에게 딱 맞는 다이어리라고 할 수 있다 24년 12월 말 기준 가격과 종류 거기다 단순생활이라는 simple 한 이름 답게 디자인도 심플하고 가격도 심플해서 더욱 추천하고싶은 다이어리였다 그중 내가 선택한 월별 위클리 다이어리는 심플하고 귀여운데다 크기도 작고 가벼워서 더더욱 추천하고 싶은 제품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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