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킨푸드의 블루 캐모마일 패드 샘플을 여행용으로 사용한 후기를 써볼까한다 사실 나는 알러지가 좀 많은 민감성 피부다 보니까 여행용 샘플도 아무거나 들고가진 않고 이미 테스터 해본 제품 위주로 들고가곤 하는데 이번 스킨푸드 블루 캐모마일 토너패드는 테스터 없이 그냥 들고옴 왜냐하면 이미 스킨푸드 블루 캐모마일 크림이랑 겔 마스크팩을 사용해봤었고 피부에너무 잘맞았었어서 그 라인의 2가지가 다 피부에 잘 맞으니까 토너패드는 당연히 잘맞을거라고 예상했었음 (관련리뷰는 아래에 첨부하겠다) 역시나 내 예상은 맞았다 뭐 매번 맞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건 잘맞는편ㅋㅋㅋ 몇십년동안 알러지에 고생하며 살아온 경험치의 축적이라 아무튼 사실 요 토너패드는 엠보싱 있는 토너패드라고 예상했는데 역시나 내 예상은,,, 맞지않았다^^ 아니 세상에 그냥 민자 패드가 나올줄이야 닦아내고 온그리디언츠 로션 가져간거 쓸라캤는데 당황했다,,,,ㅋㅋㅋㅋ 아 다른 스킨푸드 패드들은 요런 엠보싱이었는데,,,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