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뷰티 블로거 하이입니다 요새 환절기라 그런가 몸살에 걸려버렸지뭐에요 그랬더니 피부 열감도 같이 올라가서 피부 진정케어를 해주고 있는데요 그래서 요즘 매일 쓰고 있는 제품이 바로 오하다의 솔트 와 시카패드에요 청담동 메이크업샵에서 소문난 제품이라서 사용해보았는데 시카로 불리는 병풀과 약모밀이 피부 진정케어를 도와줘서 자극받은 제 피부에 찰떡인데다가 이름에 솔트가 적혀있잖아요 바로 여기에 안데스 산맥의 소금이 0.9%가 들어있거든요 그러다보니 토너패드의 에센스가 정상적인 피부 염도랑 비슷해져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그런 역할도 해줘서 쓸수록 피부가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었어요 사용하고 나면 진정 케어 뿐 아니라 피부 속까지 수분이 꽉 차는게 느껴져서 아 괜히 청담동 샵에서 입소문난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토너패드는 살짝 엠보싱이있는 두꺼운 패드인데요 여기에 에센스 양이 미쳤습니다 그냥 집으려고 하는데 진짜 미친듯이 새어나오는 에센스양 보이시나요 맹세코 아래에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