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 플라워클래스 시작한 지가 언젠데 ㅎㅎ 포스팅 하기로 맘먹은지가 언젠데…ㅎㅎㅎ 이제서야 올리네요 설렘반, 걱정반으로 첫 수업들어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
선생님이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가벼운 맘으로 수업들을 수 있었어요 짠 이번 수업때 썼던 주요 꽃들이에요옥시는 중간중간 채우는용으로 많이 썼는데너무 개취인 꽃이라.. 인터넷에서 따로 따와서 올렸답니당 이 날 수업은!
“Covered bowel” 투명한 유리볼에 오아시스를 넣어서 엽란으로 겉을 커버해주는 방법이에요 하.. 진짜 이렇게 이쁜꽃들을 제 뭉댕이같은 손으로만질려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ㅋ.. 근데 뭐..
사실 워낙 제 성격이 막무가내라서정작 시작했을땐 냅..........
플라워클래스:: Basic-covered flower (꽃꽂이/플라워/플로리스트/선릉역/기초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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