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휴일에 토비 데리고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진짜 하루종일 실컷 놀았어요~ 집에 가는 길에 녹초될 정도로 신났던 강아지ㅋㅋ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창밖 구경도하고 (사실 운동장 나가고 싶어하는 뒷태) 제일 좋아하는 달리기도 넓은 장소에서 맘껏 했답니다!
아침에도 밤에도 실컷 뛰어논 강아지 물론 물에 젖은 몸 말릴때는 한껏 시무룩했지만 그래도 너무 즐겁게 잘 놀아주고 맘에 들어해줘서 저도 토비도 너무 즐거웠답니다 방에서 터그 놀이까지 마무리 하고 나서야 잠에 드는 강쥐 이날은 특히 더 좋은 꿈꿨을거같아요~ 항상 행복하자...
펜션 다녀온 강아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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