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낄라 썬라이즈 데킬라를 베이스로 하는 칵테일이며, 이름은 일출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렌지주스와 그레나딘 시럽이 들어가 잘 넘어가는 편.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1930년대부터 만들어진 술이지만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롤링 스톤스가 그들의 전성기인 Exile on Main St. 1972투어에서 즐겨마시면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심지어 1972투어를 데킬라 선라이즈 투어라고 불려지기도했다고 한다.
데킬라를 제외시키면 선라이즈, 데킬라 대신 레모네이드나 스프라이트를 쓰면 레드 씨 선라이즈라는 논 알콜 칵테일이 된다. 데킬라를 보드카로 바꾸면 보드카 선라이즈(혹은 러시아 선라이즈), 럼으로 바꾸면 캐리비안 선라이즈가 된다.
아이러브커피에서 2016년 7월 4주년 한정 메뉴로 등장하였다. 게임 내 이름은 4주년 기념 데낄라 선라이즈.
그레나딘 시럽을 블랙베리 브랜디나 다크 럼으로 바꾸면 데킬라 선셋이 된다고도 하는데, 애당초 '데킬라 선셋' 칵테일 자체가 공식 북에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