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간단하게 표현할 때 조금 더 진심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디자인 또한 그런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이렇게 영업시간을 조금 더 쉽게 알려드릴 수 있는 표현 방법이 뭐가 있을까 싶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열한 후 각 영업시간, 휴진 등을 넣어 봤습니다.
기존에 월~일요일까지 쭈욱 텍스트로 나열한 방법보다는 한결 눈에 잘 들어오는 디자인이였던거 같습니다.병원을 찾아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포스터 디자인이기 바래봅니다. 이 블로그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 봄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2월 중순 조금 따뜻해 지려고 하나 봅니다.
그럼 이웃님들, 그리고 제 블로그에 놀러오신 모든 분들 건강..........
동물병원 안내문 포스터 디자인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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