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의 졸업 연설은 얼마의 가치가 있을까? 만약 돈을 내야만 볼 수 있다면, 난 내 전재산을 털겠다.
난 삶의 방향성이 모호해질 때마다 잡스의 영상을 본다. 오늘은 이를 글로 남겨, 가슴 속 깊이 새기려고 한다.
연설은 크게 인생론, 행복론, 의사결정론으로 나뉜다. 사실 셋은 독립적인 개념이 아니다.
결국 한 지점으로 향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길 바란다. 인생론 : connecting the dots Connecting the Dots는 사실 당연한 결과이다.
사람은 경험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항상 자신의 경험을 인생의 기준이 삼는다.
과거의 점들이 이어지는 것도, 그저 자신의 경험을 인생의 기준으로 삼은 결과일 뿐이다. 경험의 동물이라는 사실 때문에, 우리는 하나의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내 가슴이 뛰는 일을 하자"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해도 되는 이유로 3가지가 있다. 미래의 나는 지금의 경험을 재료로 삼아 상상지도 못한 결과를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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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ngthed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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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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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위로
원문 링크 : 행복하다고 자위하는 사람이 싫어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