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월)엄마 칭긔가 묵 맹글었다고 주셨다안에 견과류가 들어가있어,, 세상 행복의 묵밥내가 좋아하는 묵밥의 계절 사실 계절 따위 상관없이 난 따수운 묵밥을 좋아함 밥 너무 마딛네ㅠ;; ~~~~~~감동의 물결 ~~~~~~~ ʚ⃛ɞ 이제 다 내려가서 볼 수 업지만 아침에 야전삽 보면서 귀여움에 철렁 내가 저 입장엿으몀 속으로 엄청 욕햇을 건데,, 허허..ㅎ비니 새로 산게 왔다;ㅎㅎ 기여워얼른 찐따처럼 쓰구 나가구십당 >_<..화야모께서 정기적 보내주시는 화야사진모음화야저모 새로운 사진이다.. 세상에 너무 사랑스러워카페에서 수화 공부하기카페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본다 아랑곳 x교재도 시켰으니 존버 해보자............
10월 셋째 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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