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매일 자유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나 회계사입니다.
지배구조 얘기에 증여세는 왜 쓰는지 묻는 분이 있으신데, 세금과 지배구조는 절대 따로 떼어내서 생각할 수 없는 관계입니다. 지배구조 업무에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지분과 자본의 소유, 변동 등은 그 이동 과정에 세금을 발생시키게 됩니다.
세금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찾아서 최적화된 지배구조를 만드는 작업이지요.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감자에 따른 이익의 증여'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1.
감자가 뭘까요? 먹는 걸까요?
이런 감자? 감자 사진 (Source : Pixabay) 농담이었습니다.
증자, 감자. 뭐 이 블로그 보는 분들이라면 다 아시겠지요.
증자는 자본을 늘린다는 뜻. 감자는 자본을 줄인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모두 주주가 아닌 주주가 투자한 회사 입장에서의 용어입니다. 증자와 비슷한 출자라는 말은 자본을 내놓다는 말로 주주입장에서의 용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자본을 줄인다는 건 출자한 주주의 자본을 줄인다는 의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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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증여의제
원문 링크 : (증여세) 6. 투자한 돈 회수해도 증여세를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