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일상 토이푸들 치아 파수꾼 2017. 7. 10. 7: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몇 년 전부터 사 달리던 강아지 기르기가 드디어 현실이 되었습니다. 저는 살면서 강아지를 한번 키워 본적도 없고 지금도 사는 게 바쁜데 도저히 키울 자신이 없어 무조건 반대 표입니다.
그런데..ㅠㅠ 어르고 달래서 미뤄놨던 강아지 사기를 이젠 더 미룰 여력이 없어요... 약속한 성적이 나와 버렸거든요..ㅠㅠ 이 아이가 `초코` 라고 저 집 주인입니다.
과연 어떻게 키워야 할지..ㅠㅠ 귀엽긴 하네요..ㅠㅠ...
토이푸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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