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야, 미안하단 말은 말야언젠가 아주 먼 그 때마지막의 마지막에 하지 않을래그래야 지금 이 아픈 시간도훗날 좋은 추억이라웃으며 말하고 있을우리일 테니까 말이야혜야, 너는 말했었지그저 좋은 친구의 가슴으로날 사랑하는 것이라영원 한 거라고그런 말 다신 하지마네겐 너무 가벼운 그러나내겐 너무 무거운 이 마음이너를 힘들게 했구나조금은 물러설게 기다릴게니가 편하도록 멀리 서 있을게이리 애원하잖아혜야, 어찌 떠나려는 거야웃는 그 눈으로 안녕이란잔인한 말은 나를 죽이고숨이 멈춰 행복하게 해주던그 멜로디가아직 너무 찬란하다제발 버리지 마 버리지 마살고 싶지 않아 어찌하나너 없는 날 어찌하나아예 모른 채 살 것을이..........
SHINee(샤이니) 종현 - 혜야(Y Si Fuera Ella)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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