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21년 새해 첫 눈이 내렸다 서울에는 오랜만에 오는 폭설이었다 처음에는 마냥 눈 오는 게 즐거웠는데 거센 찬바람과 콜라보를 이루며 휘날릴 때마다 급격하게 눈 오는 게 싫어졌다. 눈을 잔뜩 맞고 나는 힐링을 찾으러 심리적 안식처를 향해 달려갔다 "귀엽고 예쁜 것을 보면 마음이 되살아나" 아쉽게도 원하는 물건은 손에 넣을 수 없었지만 택배로 받아볼 수도 있게 되었다!
그 대신 새로운 가방에 달 수 있는 귀여운 커비뱃찌와 산리오 시나몬롤 뱃찌를 get 처음엔 도로 위 새하얗게 쌓인 눈을 보면서 와 이쁘다-! 감탄사 연발-!
일정하게 쌓여진 눈을 보면서 밞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들다가 문득, 이 눈들을 어떻게 다 치..........
2021년 서울 설레는 첫 눈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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