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어느 주말, 이날은 경상남도 거창에 출렁다리와 아스타국화를 보기위해 가기로 맘 먹었다!! 같은 경남이지만 처음으로 가는 거창 늦장부리다 오전늦게 출발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 혼자 들떳다ㅋㅋ 차안에서 셀카도 찍어보고~ 창원->거창 까지 한시간 반을 달렸을까?
먼저 우두산 Y자 출렁다리를 가기위해 주차장에 도착하였다. 주차장은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주차장에 주차를 한뒤 매표소에서 입장료 3000원 지불 그리고 줄을 서서 기다리다 보면 대형버스 한대가 오는데 그걸 타고 올라가면 된다.
버스에서 내려 조금만 올라가다 보면 이런길이 보이고, 이렇게 밑에서 바라보면 산 중간에 있는 Y자 출렁다리가 떡하니 보인다! 꺄~~~~~~ 저 위까지 걸어올라가야 되는데 약 20분?
정도 올라가면 된다. 짜잔!!!!
드디어 도착하여 인증샷ㅎㅎㅎ 실제로 보니 신기하다 너무.. 살짝 무섭기도 하다?
일자다리는 건너봤어도 Y자 모양은 처음이다! 사람도 많아서 줄을 서서 건너고 있다.
흠… 겁이 많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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