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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의 자랑, 구름이 차,차기 개통령에 도전장을 내다.

 남양주의  자랑,  구름이  차,차기  개통령에   도전장을  내다.

안녕하세여, 구름이 아빠 인사올립니다. 꾸벅!!

대한민국의 자식 키우는 모든 아빠들로써는 격하게 공감하리라 믿고 많은 고심과, 고민끝에 이글을 올리게 됐네여, 혹여라도, 제 글을 읽고 저를 욕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전 한아이의 아빠로써 세상의 모든 비난과 비판을 받을 각오로 이 글을 쓰고자 합니다.

요 녀석이 4살, 제 아들 구름이랍니다. 일찌기 음악학원 (국악) 을 다녀서인지는 몰라도 목청이 트여 짖는 소리가 보통이 아니예여 남양주 시청서 저의 집까지의 거리가 직선으로 300m 는 훨 넘는데도 시청의 시장실까지 들리나봐여!!

또한 일반 개처럼 그냥 멍멍 짖는것이 아니라 장단고저에 맞추고, 리듬감 있게 짖는답니다. 그 개소리에 맞춰 남양주 시장이 춤을 췄데나, 뭐 어쨌다나 ~~~~ 구름이의 똥싸는 모습인데, 뒷다리를 어깨폭까지 벌리고, 항문을 넓혀 가지런한 마음자세로 약간의 힘만주니 황금빛 노오~ 란 똥이 살포시 땅에 떨어지는데 ~ ` 순간 눈이 멀뻔했네여, 싼 똥이 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