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아통 폭포는 치앙마이 북쪽으로 1시간가량 떨어진 부아텅 국립공원내에 암벽을 따라 물이 흐르는 폭포를 거슬러 올라오는 액티비티에요. 부아텅폭포, 끈적한 폭포, 스티키폭포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려요.
영어로는 Bua Tong Sticky Waterfalls로 표기가 되요. 태국 치앙마이 부아통 폭포 부아통 폭포는 7개 구간으로 나눠지는데 제일 아래인 7번째 폭포로 내려가서 제일 위로 올라오는 클라이밍 시간만 30분 정도 소요되었어요 준비물은 필수품은 수건, 옵션으로 폭포를 올라갈 때 복장에 따라 옷을 입고 올라가서 갈아입을 옷을 가져가거나 수영복을 입고 올라가서 옷을 입으면 되요.
짧은 반바지와 나시를 입고 오르는 사람들도 많았아요. 여분의 옷이 없다면 젖은 옷을 잘 말리면 되요.
아쿠아 슈즈도 선택사항인데 대부분 맨발로 올라가요 태국 치앙마이 부아텅폭포(부아통폭포) 가파른 폭포외에도 이런 길이 많아서 돌의 촉감을 느끼며 올라갈 수 있는 맨발을 추천드려요. 주의사항 흰색부분은 암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