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달살기 세화해변.떠나고 싶지 않은 에메랄드빛 해변정말 제주도를 다시 여행을 가라면세화로 가고 싶어요.세화에서 한달을 살고 귀덕해수욕장 근처에서한달을 살았지만,다시 선택하라면 세화 세화 세화 입니다.간조때 볼 수 있는 세화해수욕장.간조때 마법처럼 펼쳐지는 모래사장에얼마나 신기하고 아름답던지.글을 쓰는 지금도 그 감동이 올라오네요.저는 제주도가 이렇게 아름다운지 몰랐어요.한달살기를 예전부터 꿈꿨는데,늦게나마 꿈을 이루었어요.두달 계획으로! 6살 예나는 바다를 너무 사랑한답니다.제주도 세화해변은 아직 개발이 많이 되지않아너~무 좋았어요.상가도 많이 있는편도 아니고,해변마다 해녀분들이 물질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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