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도 고기를 먹는걸 좋아하는 고기돌이인데 부산 초량동에 갈비가 유명하다고 해서 어디갈지 찾아보다가 은하갈비라는 곳을 알게돼서 다녀왔어요 은하갈비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중로 8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50년 전통의 맛집이라고 하는데 외관부터 확실히 요즘 식당과는 달라보였어요 찐맛집의 기운이 느껴졌음 ㅎㅎ 오후 1시에 웨이팅 없이 입장했는데 저희가 들어오고 난 후 사람들이 계속 들어와서 만석이 됐어요 특히 연세가 많으신 분이 포함된 가족단위로 많이 방문하시더라구요 주변을 둘러봐도 양념갈비밖에 안 먹고 있었지만 처음 방문한 곳은 대부분 생고기 반&양념 반으로 시키기 때문에 돼지생갈비 2인분과 돼지양념갈비 2인분을 시켰어요 고기 굽는 판이 신기하게 생겼는데 고기를 호일에 담아서 가져온 뒤 상 위의 버너에서 구워먹는 형태였어요 요즘 돼지고기 식당은 다 맛있긴한데 뭔가 획일화된 맛이 나서 조금 아쉬웠는데 완전 새로운 방식으로 고기를 굽는 곳이라서 신기하고 고기 맛이 기대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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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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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돼지갈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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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하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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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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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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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동은하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