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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정촌] 여름이면 줄 서서 먹는 진주 삼계탕 맛집 화원삼계탕 겨울 방문 후기

 [진주 정촌] 여름이면 줄 서서 먹는 진주 삼계탕 맛집 화원삼계탕 겨울 방문 후기

감기에 걸리고 기운이 없어서 기력 보충차 점심으로 삼계탕을 먹으러 갔어요 겨울에는 처음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꽤 많이 있어서 놀랐어요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 ~ 5시이니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요새 삼계탕은 최소 13,000원에서 부터 시작하던데 이곳은 기본 삼계탕이 15,000원이에요 하지만 전 2,000원 더 비싼 들깨 삼계탕을 시켰어요 같이 간 여자친구는 첫 방문이기에 호불호가 없을 기본 화원삼계탕을 주문했어요 식전술로 나오는 인삼주 운전해야 돼서 못 먹었어요 ㅎㅎ 기본 반찬은 이렇게 나오는데 모든 반찬이 깔끔하고 괜찮은데 그 중 닭똥집이 별미에요 🏻 양파랑 같이 집어서 한 입 그리고 드디어 나온 들깨삼계탕!! 들깨가 들어가서 자칫 텁텁해보일 수도 있고 들깨가 들어간 음식을 먹어보기 전까지는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들깨가 들어가도 전혀 텁텁하지 않고 고소하고 감칠맛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다리꼬고 누워있는 꼬꼬를 맛있게 먹어볼게요 그 전에 중량체크 필수 삼계탕을 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