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장 넘게 판매된 부츠컷 데님의 대표 주자인 세인트부츠컷데님이 여름 버전으로 돌아왔습니다. 9가지 컬러로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고 로우 라이즈부터 기본 핏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매력은 마법 같은 보정 핏으로, 하이웨스트 디자인이 허리부터 배꼽 위까지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허리에서 허벅지까지는 슬림하게 밀착되면서 무릎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세미 부츠컷 라인이 완벽한 실루엣을 만들어줍니다.
다리가 실제 길이보다 훨씬 길어 보이는 효과가 기본이며, 73 356개의 리뷰가 입증하듯 입는 순간 감탄이 나오는 핏을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여름용 버전은 시원한 소재와 쾌적한 착용감이 돋보이며, 일반 데님과 달리 유연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하루 종일 편안합니다. 탄탄하면서도 복원력이 좋아 오래 입어도 변형이 없고 활동량이 많은 데일리룩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키와 체형에 맞춘 3가지 기장 옵션으로 별도의 수선이 필요 없고 XS부터 L까지 폭넓은 사이즈 구성으로 체형에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모델들은 163~164센티 키에 S 사이즈를 주로 착용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활용도는 무한하며 티셔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하게, 블라우스나 셔츠와 함께하면 페미닌하고 단정한 오피스룩이나 하객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니트나 후드, 가디건 등 어떤 아이템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컬러와 워싱도 고급스러운 편이며 과하지 않은 은은한 워싱이 다리를 더 슬림하고 깔끔하게 연출합니다. 화이트 톤은 아이보리를 적당히 섞어 교복처럼 매일 입고 싶은 중독성 있는 컬러감을 자랑합니다. 기장감 역시 완벽해 발등을 살짝 덮는 미들 기장이 운동화, 앵클부츠, 로퍼 등 어떤 신발에도 예쁘게 어울리며 키가 작아 보이는 단점을 완벽하게 커버해줍니다. 주머니가 넉넉하게 커서 휴대폰을 넣고 다녀도 전혀 불편함이 없으며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과하지 않은 적당한 부츠컷이라 부츠컷 바지가 처음인 분들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잘 어울려 스타일링의 폭을 넓혀주는 점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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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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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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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부츠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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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청바지
원문 링크 : 세인트부츠컷데님 - 여름에도 편안한 마법보정핏 청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