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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끄적 끄적

주저리 주저리밖은 바람소리가 요란한데집안에 있으니 날씨가 너무 화창해보여밖에 나가고 싶어요.그런데 바람 소리가 ~~~ㅠ.ㅠ어젠 윗집 이사들어 오기전 공사로하루종일 괴로웠는데1월 중순까지 한다고 엘베에 공고가 ㅠ.ㅠ요즘 시기에 나가 있을 곳도 없고.....ㅠ너무 힘들면 차 끌고 한바퀴 돌고 와야겠어요. 아점으로 커피 한잔과 냉동떡으로 떼워요.이렇게 먹어도 살은 조금씩 계속 늘어요.

ㅠ하루종일 집안에 갇혀 뭐하며 지내세요?전 하루 하루 조금씩 더 게을러지고 있어요.이러다 회사에서 복귀하라고 할까봐한편으론 살짝 걱정도~~~으이그 철이 없어요.아직 일할수 있는곳이 있다는게감사한 일인데 말이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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