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어제는 저희집 막둥이 둘째의중학교 배정 발표가 있었어요.다행이 집 바로 옆 중학교로 배정이 났어요.그래서 오늘 교복을 맞추러 나갑니다.아직 제눈엔 꼬맹이인데어느새 중학생.변성기도 오고있어 목소리 적응도 안되고종종 초등학교 졸업한다는걸잊어버려요.그냥 쭉~~~~초등학교 3학년같은 그런 느낌요즘은 제가 전화를해야지만 통화가되고이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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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둘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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