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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의 행복

 소소한 일상의 행복

신랑캉 다*소 다녀왔어요.신랑님과 마트 스파게티 재료 사러 나간김에다*소 다녀왔어요.신랑왈~~~거실에 굴러다니는뜨개실 바구니사서 담아두라고....아마 제게 몇번은 얘기한듯전 듣는둥 마는둥 그랬던것 같아요.아직도 굴러다니니.... ㅋㅋㅋ전 식탁위에 물컵놓을 쟁반하나 사고신랑은.....사각 나무 상자를 그리고 네모난.....

뭐야 도마야? ㅎㅎㅎ집에 돌아와전 점심으로 스파게티를 만들고신랑은 뭘 주섬주섬신랑이 고른 사각 나무상자입니다.ㅋㅋ 제 뜨개실을 ㅋㅋㅋㅋ그리고 커피나 차를 담아둘상자로그리고 그 뭐야 도마?....

가 아니고 선반이었네요. 오~~선반 하나 뚝딱 달아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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