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북:) 오늘은 송현아를 다녀왔어요.
예전엔 갈 때 마다 사람이 북적북적 했는데, 이번에 갈 때는 꽤나 한산한 분위기였어요. 누나가 얼마 전 출산을 해서 조카 선물 구경도 할 겸 쇼핑을 하다가 작은 신발 하나를 구매했어요.
조카가 삼촌 하며 안기는 그 날이 기다려지네요. 쇼핑을 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트리플 스트리트로 이동했어요.
눈에 보이는 양꼬치 집을 들어갔는데, 네이버 예약을 하고 주문을 하면 꿔바로우를 서비스로 주시더라고요. 잘 먹었습니다:) 양꼬치도 맥주도 꿀 맛이었던 하루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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