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북:) 벌써 사이판의 마지막 날이네요. 4일차에는.
물에 빠지지 않기로 했어요. 물론 땀에 절여져 옷이 다 젖기는 했지만요 :( 오전에 렌트를 해서 사이판의 숨은 명소를 다녀왔어요.
먼저, 시내를 들려 기념품들을 구매했어요. 그리고 근처 중식당에서 볶음밥/새우/탕수육 등 뭐 여러가지 시켜서 끼니를 때우고,,, 사이판 북쪽에 위치한 만세절벽와 최후 사령부.
그리고 새섬 전망대 등을 돌아보고 왔어요. 최후 사령부 부근.
새섬 전망대. 사이판에서의 마지막 끼니는 스테이끼로,,, (모래 키친 앤 바) https://maps.app.goo.gl/yjPcNEykuVzrwBMt8?
g_st=ic MORAE Kitchen and Bar · 4.7(117) · Restaurant Beach Rd, Saipan, 96950, Northern Mariana Islands maps.app.goo.gl 해가 지고 나서는 사이판의 별빛 투어 명소인 만세 절벽을 다시 찾았습니다. 그렇게 구경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