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한눈에 보기 한눈에 보는 ‘홈메이드 피자 두 가지 버전’ 또띠아·치즈·토마토 소스·야채·고기류 집(닌자푸디그릴) & 처가(쿠진아트) 닌자그릴=화덕맛, 쿠진아트=지글지글 냉장고 재료로 자유롭게 변신 가능 치즈 듬뿍 피자 + 시원한 맥주 한 잔 아버님 극찬, 또 해달라는 요청 폭주 ‘홈메이드 피자 두 가지 버전’ 운동 후에도 먹는 피자라니! 운동 끝나고 나면 배는 고픈데, 기름지고 칼로리 폭탄인 건 좀 꺼려지잖아요.
그런데 피자 생각은 계속 나는 거죠. 요즘 물가도 비싸고, 냉장고에 쌓인 재료도 정리해야 해서 ‘이거다!’
싶었어요. 바로 집에서 피자 만들기!
우리 집에서는 닌자푸디그릴, 처가에서는 쿠진아트로 두 번이나 만들어 봤는데, 결과는 대만족이었어요. 다음날 처가에 가서 만들어드렸더니, 아버님이 한 입 먹고 “이거 자주 와서 해줘~” 하시더라구요 ㅎㅎ.
피자 한 판에 가족들 웃음꽃이 피니, 이게 바로 진정한 홈파티구나 싶었어요.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와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