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무에타이는 CHIANGMAI MUAY TAHI GYM! 안녕하세요.
양창이입니다. 저는 2월 15일에 치앙마이에 입국하여 현재 태국을 여행하고 있는데요.
(노트북 액정 살짝 맛가서 빡치긴 했지만)치앙마이는 방콕과 다르게 고즈넉하면서도 의외로 있을 건 다 있는(?) 매력적인 도시라고 생각해요.
물론 방콕의 화려한 밤은 밤 12시부터 시작하지만, 치앙마이는 대부분 10시부터 시작하여 12시면 모두 닫는 것이 흠좀무긴 하지만요. 지난번 방콕에서 만났던 한 여행자의 말에 따르면 "치앙마이는 할거는 없지만 의외로 있을건 다 있어요"라고 말했는데, 그 말의 의미가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고요.
저는 현재 치앙마이에서 무에타이를 배워보고 있는데요. 제가 갔던 도장 중 한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름 : CHIANGMAI MUAY THAI GYM 장소 : 76 Wiang Kaew Rd, Tambon Si Phum,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