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캉제 맛집 및 공원 방문해보기 융캉공원의 귀여운 마스코트 안녕하세요. 양창이입니다.
오늘은 융캉제 맛집 및 공원에 대한 후기를 남겨볼게요. 이번 대만여행은 계획 없이 간 것이라 원래 방문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요.
융캉제가 우리나라로 치면, 홍대 같다고 하여 한번 방문을 해보았어요. 화창한 날씨를 잠깐 만끽하며 길을 걷다보면 어느샌가 예쁜 편집샵들이 보였어요.
일반 편집샵들이 즐비해 있는 모습은 우리나라 홍대와 비슷한 분위기더라고요. 그리고 길을 걷다가 문득 가족과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2030 대만청년들이 융캉제에 많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흡사 제 대학생 시절을 떠올리게 하더라고요.
호공도금계원 방문해보기 2GJH+8Q 永康里 대만 타이베이 다안 구 업무시간 : 오전 9:00~오후 2:00 / 오후 5:00~8:30 Previous image Next image 융캉제를 걷다보면 여러 음식점이 있어요. 저는 호공도금계원을 방문했는데요.
길거리...
원문 링크 : [대만] 융캉제 맛집 호공도금계원 및 공원 방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