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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점 직원의 하루 22 종이 추림기 에어추림기 덜덜이

 기독교서점 직원의 하루 22 종이 추림기 에어추림기 덜덜이

에어추림기라고도 하고 종이추림기라고도 하고 덜덜이라고도 부르는 종이를 반듯하게 추려주는 기계가 있습니다. 인쇄 후에 출력물을 보면 종이가 이쪽 저쪽으로 분산되어 삐져나온 모습을 보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종이 수량이 많지 않으면 손으로 몇번 치면 반듯하게 정리 되지만 수천장을 찍어대는 인쇄소에서 일일이 손으로 치고 바닥에 쳐서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이 추림기가 있으면 시간도 많이 아끼고 종이 손상도 없앨 수 있습니다.

종이 추림기를 작동하기 전의 모습입니다. 종이가 많이 삐쭉삐쭉 튀어나왔죠?

밑을 보면 발판이 있습니다. 저 발판을 누르면 굉장히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종이를 반듯하게 추려 줍니다.

추림기를 사용한 뒤의 모습입니다. 삐쭉삐쭉 튀어나왔던 종이가 반듯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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